|
|
|
|
전화불통 유선방송
|
|
가입자 불만
|
2012년 04월 10일(화) 09:43 [영천시민신문]
|
|
|
유선방송으로 알려진 신라케이블 대표전화 번호에 통화가 어려워 가입자가 불만을 표하고 있다.
금호읍 김 모(71)씨는 “유선방송이 잘 안 나와 통화를 하려고 대표전화 (1644-3344)로 하니 한 시간 넘게 시도해도 통화를 못했다”며 화를 냈다.
또 “소비자가 말도 못하는 방송에 가입하고 있다. 설령 통화가 되더라도 불만을 이야기하면 아가씨뿐이고 책임성 있는 대표 통화를 아예 생각지도 못한다”면서 “이런 방송이 무슨 시민을 위한 것이냐. 가입한 시민들도 소비자 권리를 말 못하는 방송을 더 이상 봐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유선방송측 신라케이블 콜센터에서는 “월말일 경우 요금 납부 문의 등으로 콜센터가 폭주할 때가 있다. 이시기를 피하면 바로 연결된다. 그리고 책임자에 대해서는 팀장과 통화가 가능하다. 또 전화 번호를 남겨두면 항상 전화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천에 대해서는 “영천 사무실 전화가 있다. 영천은 영업사원 및 기사들 문제만 문의할 수 있으며 요금, 서비스 등은 모두 콜센터에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
|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