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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정당득표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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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비 12.2%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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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7일(화) 09:23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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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득표율이 66.7%(3만3213표)을 기록해 영천이 새누리당의 텃밭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그 다음으로 민주통합당 13.1%(6817표), 통합진보당 5.1%(3546표), 한나라당 2.8%(1409표)순이었다. 정당수가 20개인 가운데 비례대표선거 무효투표가 4.7%(2078표)에 달해 영천시지역구선거 무효투표 1.7%(885표)보다 3%포인트 높게 나왔다. 이는 정당수가 20개에 달한 때문으로 보인다.
읍면동별 개표결과를 보면 새누리당은 신녕면(77.2%), 남부동(70.4%), 완산동(70.0%)순으로 높게 나왔다. 민주통합당은 동부동(16.7%), 중앙동(15.4%), 화북면(14.2%)순으로 높았고 부재자는 21%에 달했다. 19대 총선 새누리당 정당득표율은 4년 전 실시된 18대 총선(당시 한나라당) 득표율 54.5%(2만2370표)보다 12.2%포인트 상승했다. 정희수 새누리당 후보의 개인득표율은 정당득표율(66.7%)보다 21.2%포인트, 추연창 민주통합당 후보는 정당득표율(13.7%) 보다 6.2%포인트 각각 낮았다. 이는 바꿔보자는 여론이 올 연말 실시되는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힘을 실어주자는 총선 전체분위기에 묻혀 별다른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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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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