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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중·영천상업고 재학생 대상 특강
이성희 용산역세권개발 감사
2012년 05월 09일(수) 17:07 [영천시민신문]
 
지난달 27일 신녕중·영천상업고등학교(교장 전우방) 청운관에서 이 성희(용산 역세권 개발(주)상임감사)선배의 “청소년의 꿈과 미래”라는 특별초청강연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성희 감사는 시골의 조그만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나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인생 역경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첫째는 정열이 있어야 하고 둘째는 자기 기술을 연마 하여야 하며 셋째는 자신이 한 말을 지켜야 하고 넷째는 주위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하고 다섯째로 기대 이상으로 일을 해야 한다면서 이 다섯만 잘 지키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면서 어떤 분야라도 최고가 되려면 그 분야에 미처 파고들고 연구하고 노력하면서도 인적 인프라를 많이 구축하고, 기회가 오면 그 기회를 놓이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성희 감사는 신녕중 20회 신녕상업고등학교 1회 졸업생으로 현재 용산 역세권 개발(주)상임감사로 재임하고 있다. 용산 역세권사업은 우리나라 단일사업으로 가장 많은 예산(68조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전우방 교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훌륭한 선배를 모시고 분기에 한번 씩 청소년의 꿈과 미래 희망을 심어 줄 것”을 다짐했다.

-권장하 시민기자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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