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보문관광단지는/ 먼지를 일으키며 임시로 만든 모래둔덕을 오르는 사륜오토바이와/ 곡예운전을 하는 산악오토바이 동호인들/, 이들이 뒤섞여 이 일대는 앞을 분간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먼지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음과 먼지로 인한 피해는 물론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고 운행하고 [
2007년 04월 22일]
지난 26일 강남구 신사동 강남웨딩문화원에서는 재경경주향우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총회장에는 각 향우회 회장단과 임원 그리고 백상승 경주시장 시의회의장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휘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장선출에 대해 [
2007년 04월 22일]
지난 29일 경주 아리원에서 황성동 체육회 창립 및 회장단 취임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날은 경주시에서 제일 거대동임에도 불구하고 체육회가 구성되지 않아 체육행사에 많은
차질을 빚어온 황성동에 뜻이 있는 자생단체와 동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든 행사였습니다.
또한 [
2007년 04월 22일]
올해로 38회 째를 맞는 열린 시정 대화의 광장이
지난 30일 경주서라벌 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은 각 사회단체와 시장 그리고 시청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주시 시정 전반에대한 소식을 전하고 방폐장 문제와 각 종 국책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2007년 04월 22일]
포항시와 울진군에 이어 경주시도 재래시장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다음달 3일부터 발행합니다.
경주시는 재래시장 살리기 대책에 일환으로 한국조폐공사에 의뢰해 만원권과 5천원권 상품권 14억원 어치를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상품권은 성동시장과 중앙시장 등 재래시장과 안간 [
2007년 04월 22일]
경주 경찰서는 한수원 본사 이전 촉구 과정에서 폭력 시위를 벌인 혐의로 주민 2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수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경주 경찰서는 오늘 방폐장 이전에 따른 지역대책위 집행위원장 52살 배모 씨와 지역 청년회37살 김 모씨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신청했 [
2007년 04월 22일]
경주시는 경주 북천에 노천스케이트장을 조성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겨울 놀이 공간으로 활용하기로해 인기를 모을 전망입니다..
경주 북천을 따라 보문까지 이어진 북천교와 경주교 알천교 구황교등지에 토사를 준서하고 비닐을 깔아 만3천여평을 담수해 스케이 [
2007년 04월 22일]
농가주택에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과 축사가 전소됐다.
16일 오후 4시30분경 충효동 야척마을 김모씨(55)의 집에서 난 불은 낡은 목조주택 40여평과 우사 100여평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사육중이던 한우 [
2007년 04월 22일]
서울에 살고 계시는 출향인들이
정혜년을 맞이 고향의 선후배들, 그리고 경주시민들을 위해
신년 인사를 저희 경주방송으로 보내 왔습니다..
항상 먼 타지에서 나마 항상 고향 생각을 하시고 헌신적으로 살아오신 분들에게
2007년 정혜년도 만복이 깃듯이기 바랍니다 [
2007년 04월 22일]
백상승 시장은 지난 29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수원 본사는 방폐장이 들어서는 양북면에 들어서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 시장은 이날 “방폐장을 비롯한 3대 국책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 [
2007년 04월 22일]
(주)신라밀레니엄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보문 콩코드호텔 회의장에서 ‘자원봉사 파트너싑 협약식’을 갖고 지역문화예술분야의 봉사활동을 통해 효과적인 목적 달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간의 활발한 지역봉사활동을 벌 [
2007년 04월 22일]
황성천주교회와 안드레아회(회장 김동완)는 지난 1일 오후 5시부터 성동 프리텔 대연회장에서‘제4회 나눔을 위한 자선 일일 라이브’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과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 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연말연시을 맞아 황성천주교회와 안드레아회가 매년 개최하고 [
2007년 04월 22일]
도심위기대책 범시민연대 대규모 집회
한수원 이전부지 결정을 앞두고 동경주지역 주민들과 경주도심권 지역 주민들의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던 경주 도심위기대책 범시민연대는 5일 오후 2시 경주역 광장에서 3천여명의 도심권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 [
2007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