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도심권 주민들로 구성된 경주도심위기대책 범시민연대는 13일 오전 10시 경주역광장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경주시 백년대계 균형발전과 경주5개지역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한수원 본사는 올바른 입지선정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2007년 04월 22일]
경주신문 창간 17주년 기념 및 경주방송 GBS 창간 3주년 기념 출향인 초청등반대회가 지난 12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원지동 소재 청계산에서 열렸다.
본사 김헌덕 발행인, 백승관 경주방송 사장을 비롯해 심관이(재경안강향우회 회장), 이정문(영동제약 회장), 이칠근(재경내 [
2007년 04월 22일]
경주시의회는 8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제1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를 대상으로 시정질문을 벌였다.
이날 시정질문에는 김성수 의원이 ‘경주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 추진현황과 고속철도건설 덕천리 문화재 출토에 대한 향후 대책’ ‘주택지역에 거주자용주차장 조성 지원’ [
2007년 04월 22일]
매번 시청 단속 요원들이 불법 현수막을 수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교묘하게 불법 현수막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가로등, 가로수, 심지어 신호등 사이 할 것 없이 여기 저기 목이 좋은 곳에는 늘 현수막을 찾아 볼 수가 있어, 비용을 주고 [
2007년 04월 22일]
방폐장 건설을 앞두고 주민의견수렴을 위해 열린 환경교통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방폐장 주변 3개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돼 한수원 본사 이전을 두고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한수원(주) 방폐장 건설사업소는 지난 2일 오전 10시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로 [
2007년 04월 22일]